국가 안보가 위협받는 작전권 환수는 국민을 불안하게 한다. 5.31과 보궐선거에서 정부여당이 참패한 것은 국가안보의 불안 때문이다. 작전권 환수는 김정일의 적화통일 전략에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우리에게는 불안만 주는 정책이다. 정부여당은 북안의 붉은 전략을 모르는가? 알고도 모르는척하는가? 대통령은 제발 국민을 더 이상 불안하게 하지 말라. 국민들은 탄핵이 안되도록 한 것을 후회한다. 속고 배신으로 정부여당을 믿지 않는다. 앞으로 이 나라가 어디로 갈지 불안하다. 어떻게 해야 좋는가? 대통령보다 8월7일 전직 국방장관들이 좋은 해결책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
능력이 부족하였던 우리 나라가 미국에 군사작통권을 준 것은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지금이라도 능력을 길러 찾아와야 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자체를 없앤다면 그게 바로 식민지 근성이 아니고 무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