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지난해 이재명-트럼프 양국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을 2일 시작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 자료(Joint Fact Sheet) 안보 분야 후속 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가 열린다.이번 회의는 2, 3일 이틀간 진행되는데, 한국 측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한국 측 수석대표를 맡고,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부, 국방부, 기후에너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의 관계자로 구성된 범정부
인도와 미국이 핵심 광물 협정을 체결하여 희토류 및 핵심 광물의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 협정은 미·인 양국 간의 경제 및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핵심 광물은 첨단 기술 제품 제조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희토류는 전자 제품, 전기 자동차 및 신재생 에너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쿼드(Quad : 인도, 호주, 일본, 미국) 국가들 간 협력도 강화되어, 핵심 광물의 채굴, 가공, 재활용 프로젝트에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알자지라가 26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