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 ‘아버지 이름의 국제공항 로고’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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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트럼프, ‘아버지 이름의 국제공항 로고’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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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리다 팜비치의 “DJT 국제공항 로고” 공개
DJT국제공항 로고 / 트루스소셜 캡처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둘째 아들인 에릭 트럼프(Eric Trump)는 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위치한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의 공식 로고를 처음으로 공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다”는 글을 올리며 자랑했다.

그러면서 이 아들은 “이 놀라운 영예를 누릴 자격이 있는 분은 아버지 트럼트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기쁨을 나타냈다.

이어 에릭 트럼프는 “DJT공항에 비행기가 착륙하는 모습을 곧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적었다. DJT는 Donald John Trump 대통령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 사진=트루스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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