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지난해 이재명-트럼프 양국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을 2일 시작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 자료(Joint Fact Sheet) 안보 분야 후속 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가 열린다.이번 회의는 2, 3일 이틀간 진행되는데, 한국 측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한국 측 수석대표를 맡고,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부, 국방부, 기후에너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의 관계자로 구성된 범정부
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서울에서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한·중은 경제, 인적 교류, 무역 협력 등 다방면에서의 협력 강화와 지역 평화 및 안정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경제 무역 협력’이 양국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반도체, 산업 및 공급망, 에너지, 환경 분야에서 협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한·중 양국은 자유무역협정 2단계 협상의 14차 회담을 통해, 서비스 무역, 투자,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의제를 다루었으며, 중국 통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