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 ‘2026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지역 농특산물의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 군은 9개 농식품 기업과 함께 현지 바이어 상담과 협약 체결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시장개척단은 K-푸드 수요가 높은 베트남을 교두보로 삼아 지역 농식품의 해외 판로를 넓히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참여 기업은 웰빙가든, 홈스랑, 엔초이스, 푸른디딤, 횡성맑, 횡성인삼영농조합법인, 밀원본가, 에프비신영, 인더후레쉬 등 9곳으로, 쌀국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