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
걸어다닐수있다는것, 가장 행복한 삶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21-03-21 17:17:57  |   조회: 337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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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땅을 다 밟고 다닐땐, 내가축복받은 사람이란것을몰랐다.

이젠, 그 자유와 행복을 상실한체 벌써 일년이 되어간다.

평생 내나라 내땅에 살고 있으면 조국의 귀하고 고마움을 모른다.

일단은 조국땅을 떠나 망망대해 태평양과 ,알프스를 지나봐야  안다.

이것이 인간의 참 모습이 아니던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내조국 내겨레 이 절절함의 고마움을,

, 더욱 뼈저리게 2021새삼느낄 줄이야......

 

2021년 3월 21일에

다시 돌아온 기쁨

쿼-바디스

2021-03-21 17: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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