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사박물관(관장 박종수)은 박물관 운영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7월 21일부터 무료관람을 시행한다.
그동안 원주역사박물관은 열린 박물관 정책의 일환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을 시작으로 무료개방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20세 이상 일반인에 대한 관람료도 무료로 전환하게 되었다.
이번 무료관람 시행으로 원주역사박물관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전시시설물을 관람하고 원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학습 및 체험의 기회를 더 폭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박물관 관계자는 “금번 무료화를 계기로 시민들과 호흡하며 다양한 관람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 정체성 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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