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아이씨, 새만금 개발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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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씨, 새만금 개발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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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관광개발 신시도 휴게시설 민간사업자 선정

^^^▲ 전체 조감도^^^
케이아이씨(대표 이상진)의 자회사인 ㈜새만금관광개발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새만금방조제 휴게시설 개발사업 민간사업자로 선정되어 새만금 관광개발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있다.

13일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만금방조제로 연결된 신시도에 휴게 및 위락시설을 조성하는 민자사업대상자로 ㈜새만금관광개발이 주도하는 가칭 ‘새만금 컨소시엄’을 공모심사평가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새만금 명소화(名所化) 사업의 일환으로 신시도의 개발 부지를 30년간 장기 임대해 민간사업자가 수익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임대기간 만료후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새만금 개발사업의 첫 민자사업으로 ㈜새만금관광개발이 민간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개발사업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새만금 방조제는 총길이 33Km 세계최장으로 신개념의 세계적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방조제 개통후 연간 1,0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예상하고 있으나 휴게, 위락시설이 없는 실정이다.

㈜새만금관광개발은 새만금방조제 중심부에 있는 신시도와 신시 배수갑문 옆 5만여㎢의 부지에 대단위 휴게타운과 전망대 타워, 전시관, 모노레일, 열기구등 위락단지를 조성하고 직접 운영할 예정으로 휴게시설 개발사업은 새만금방조제 관광사업의 핵심이며 새만금 방조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새만금관광개발은 상반기중 농어촌공사와 협약을 마치고 연내 실시설계 후 착공에 들어가 2012년 완공 예정이다.

케이아이씨 이상진대표는 “창조적인 휴식공간으로 새만금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그간 신수종사업으로 추진하여왔던 새만금 개발사업이 본격화 된 것으로 향후 새만금 국제관광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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