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성숙한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의 어머니 박연수가 SNS를 통해 딸의 근황을 전하며 자연스럽게 미모를 공개한 가운데,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연수는 최근 게시한 글에서 “이제 진짜 어른이 되는구나. 원피스를 처음 입어보고 화장을 하니 훨씬 예뻐 보인다”며 딸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드러냈다. 특히 헤어 스타일링 변화만으로도 전반적인 분위기가 한층 달라졌다고 언급하며 송지아의 새로운 변신을 극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수수한 골프웨어가 아닌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부드러운 메이크업과 어우러진 우아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성숙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키며, ‘수지 닮은 꼴’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송지아는 현재 골프 선수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남동생 송지욱은 축구 선수를 목표로 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연수와 송종국은 2006년 결혼해 2015년 이혼했으며, 자녀들의 친권과 양육권은 박연수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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