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2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21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쿠폰은 신청 다음 날 지급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이 의장은 “소비쿠폰은 신청이 원칙이라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라며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주민센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운영되는 만큼, 현장에서 철저한 안내를 통해 헛걸음하는 시민이 없도록 신경써 달라고 덧붙였다.
이 의장은 “현장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여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 90%에게 1인당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지원금은 오는 9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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