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청소년수련관 주말 체험활동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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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청소년수련관 주말 체험활동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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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재난안전예방 나들이’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30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명과 함께 ‘새 학기 재난안전예방 나들이’ 주말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체험 내용은 ▲화재 및 지진 발생 시 대피요령 ▲전기 및 가스 이용 시 안전 수칙 ▲태풍‧호우 발생 시 대피요령 ▲승강기 사고 대피요령 ▲교통안전사고(버스‧항공‧해양 등)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으로, 다양한 안전사고 행동 요령을 직접 체험해 보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이번 주말 체험은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상황 행동 요령 숙지를 통해 청소년들의 재난 대처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새 학기 재난안전예방 나들이’ 주말 체험활동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진짜 사고 현장처럼 실감 나게 배울 수 있어 영상이나 글로만 배웠을 때보다 더 유익하고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주말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비상 대피 훈련을 반기별 1회 이상 실시하며, 안전한 방과 후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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