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의회,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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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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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계양구의회(의장 조양희)는 지난 20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올해의 연간회기 운영을 모두 마쳤다.

2024년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본심사를 거쳐 총예산 6,686억 4천만원(일반회계 6,591억 5천만원, 특별회계 94억 8천만원)으로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고려해 일반회계 1천 9백만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수정해 최종 의결했고, 기금운용계획안은 전년도 대비 7억 5천4백만원이 증액된 193억 5천 5백만원으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경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년 공무원 처우개선 촉구 건의안과 문미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기동 버스 노선 신설 및 증차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고, 2024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등 총 4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조양희 의장은 “유례없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계양구와 구민을 위한 예산이 성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심의하고 준비해 주신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어렵게 편성된 예산인만큼 신중하고 균형있게 집행하여, 구민 모두에게 사업 수혜가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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