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와 (사)한국품바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한 제1회 여주 품바베테랑전&아랑고고장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희망여주 수재민 돕기 성금 500만 원을 여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 윤진형 회장은 “많은 시민분들의 격려와 응원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며 “이번 수해피해로 힘들었을 여주에 희망을 전달하고자 성금을 기탁한다”고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주관단체에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또한 여주시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제1회 여주품바베테랑전&아랑고고장구 페스티벌”이 (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와 (사)한국품바문화원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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