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노원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유료회원 1,000명 돌파를 기념해 축하 이벤트를 벌인다고 밝혔다.
노원문화예술회관 측에 따르면 "이벤트는 당일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공연에 앞서 1,000명째 가입한 유료 회원에게 2008년 기획공연의 무료 관람권 증정과 12월 15일까지 가입한 전체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하여 기념품을 증정, 노원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함께 꽃다발 전달식과 기념 촬영이 진행된다.
현재 노원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은 연회비 3만원에 기획공연은 10~30%, 대관공연의 경우 10~4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의정부 예술의 전당, 호암 아트홀, 대학로 소극장 등 제휴 공연장의 공연 할인, 리더스 클럽 노원점, 쏘렌토 중계점, 알래스카 등 제휴 식당의 다채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노원문화예술회관의 공연 및 전시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으며, 연 2회의 기획 공연을 초대하고 있다. 앞으로 유료회원만을 위한 음악회 개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은 2008년, 유료회원 모집을 확대 개편하여 기존의 3만원 등급에서 5만원, 10만원 등, VIP회원과 가족회원, 단체회원 등으로 세부 조정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유료회원의 증가로 노원문화예술회관은 2006년도에 비해 기획공연 관람객이 70% 크게 증가 하였고, 관람료 수입도 30% 증가 효과를 가져왔다. 11월말 현재 기획공연 횟수는 32건 81회이며, 대관을 포함한 총괄 관람객은 8만 2천여명 이다.
노원문화예술회관 최진용 관장은 “작년 10월 250 여명에 불과했던 유료회원수가 불과 1년만에 1050여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공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그만큼 커진 것을 의미한다.” 며 “공연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공연을 관람하는 유료 회원은 공연장 활성화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유료 회원에게 더 큰 서비스와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할 계획으로 있으며 2008년에는 3,000여명으로 회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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