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4339주년 개천절을 경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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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4339주년 개천절을 경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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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겨레의 시조 단군왕검이 홍익인간(弘益人間) · 이화세계(理化世界)의 이념을 받들어 이 땅의 하늘을 열어 제친 지 오늘로 4339주년을 맞는다. 온 국민과 함께 경축한다.

우리 겨레는 이른바 반만년 풍운의 역사를 걸어오면서 수없이 많은 역사적 도전을 받아 왔다. 그럼에도 우리가 오늘날 세계의 선진대열에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한민족의 저력이라 할 수 있는 은근과 끈기, 슬기가 빛을 발한 까닭이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남북분단, 무한경쟁의 국제질서 등 간단없는 역사의 도전을 받고 있다. 또 내적으로는 무엇보다도 계층간‧지역간‧세대간 갈등구조가 국민적 에너지의 결집을 방해하고 있다.

우리가 더 나은 미래로 웅비하기 위해서는 국민통합, 나아가 겨레통합이 절실한 과제다.

새 시대 국민통합의 리더십을 선택하는 대선이 코앞에 다가왔고, 겨레의 통합을 모색하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있다. 개천절 4339주년이 우리 겨레에게 배려한 ‘선택과 기회’의 선물이다. 앞으로 만년의 역사를 약속하는 ‘선택’과 ‘기회’가 되어야 한다.

2007. 10. 2
국민중심당 부대변인 박 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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