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복지 공무원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복지 공무원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인권교육 실시

경남 진주시는 3일 오후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읍ㆍ면ㆍ동 복지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에 따른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2020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경상남도가 도민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복지업무와 관련한 생활 속 인권감수성 향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제고를 목적으로 복지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강사로 위촉된 이종찬 강사(위더스 교육센터 대표)의 진행으로 생활 속 인권감수성 향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 등 기초이론 설명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업무 과정에서 챙겨야 할 인권보장 실천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복지 담당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자칫 지나칠 수 있는 인권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고 인권감수성의 향상과 이해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주로 취약계층을 상대로 하는 업무인 만큼 무엇보다 인권의 관점이 중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이번 교육과 같은 자리를 자주 마련해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가고, 공무원 사회의 인권가치 확산을 통해 시민이 함께 행복한 인권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