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가 5월 8일부터 사회적 경제 기업 재정지원을 위한 ‘사회적 기업 시군 지역특화사업, 사회적 경제 기업 사업개발비, 사회적 기업 판로개척 장터 운영사업’에 참여할 기업 모집에 돌입한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과 시군 지역특화사업은 서류검토 등을 거친 후 경상남도 사회적 기업 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6월에 선정할 예정이고, ‘판로개척 장터 운영사업’은 도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7억 2,900만 원의 사업비로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개발·품질개선·판로확대 등에 지원하는 것으로 사회적 기업은 1억 원, 예비 사회적 기업․마을기업․사회적 협동조합․자활기업 5,0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지원횟수별로 1회차 10%, 2회차 20%, 3회차 이상은 30% 자부담이 적용된다.
사회적 기업 시군 지역특화사업은 시군 자체에서 추진하는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위해 모델개발, 판로개척, 인지도 제고 등의 사업을 선정하여 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군에서 직접 또는 위탁으로 추진한다.
판로개척 장터 운영사업은 사회적 경제 기업의 가장 시급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직거래 장터 운영 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하고 6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회적 경제 기업 공모’는 열악한 도내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자립기반 강화와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여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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