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상검증과 색깔론을 두려워하는가.”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국민행동본부가 밝혔듯이, 모든 것을 떳떳하게 밝히는 것이 맞다”고 했다.
한국이 분단되어 김일성의 亂(6.25사변)을 겪은 가장 큰 이유는 민족이 달라서도 종교분쟁이 있어서도 아니다. 공산주의가 우리 공동체에 들어와 동족의 마음속에 증오와 저주의 씨앗을 뿌렸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인은 정치인을 평가할 때 반드시 이념검증을 해야 할 권한과 의무가 있다. 오늘의 한국에서 반역자들이 정권 속 들어와 기생하게 된 것이 바로 이런 사상검증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상검증을 하지 않고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을 뽑는 것은 세균검사를 하지 않고 날것을 먹는 것과 같다.
국민의 당연한 권한인 공직자에 대한 사상검증을 ´색깔론´이라고 비방하는 자는 反대한민국적 생각의 소유자라고 보면 거의 틀림이 없다.
국민행동본부의 사상검증 요구에 불응한 李在五 의원과 일부 소장층들이 지금 색깔론을 비방하고 나옴으로써 자신들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이념적 색깔을 밝히라는 요구에 겁을 먹고 흥분하는 이들의 색깔은 우리가 다 안다.
운동권들 제발 정치에서 손때고 살아갈 능력이 없으면 산에서 살아라!!
대한민국은 운동권 정치인들이 망치고 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을 보라!!!
그리고 그 똘마니 까지 하면 엄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