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K한국(주)과 평택시가 함께하는‘행복홀씨 입양사업’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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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K한국(주)과 평택시가 함께하는‘행복홀씨 입양사업’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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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도로변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 YKK한국(주)과 평택시가 함께하는‘행복홀씨 입양사업’실시 사진 ⓒ뉴스타운

YKK한국(주)에서는 13일 평택시 YKK평택공장에서 나카니시 츠카사 평택공장장 등 임직원과, 관계 공무원, 진위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안성용)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실시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 구간을 주민 및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 청소와 정원가꾸기 등을 하여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도록 하자는 민간주도의 활동을 뜻하며 평택시가 입양단체에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기로 한 ‘쓰레기제로 클린시티평택’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는 입양구간 환경정화 및 K-55후문 국도사거리(공터)에 게릴라 가드닝 사업을 펼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릴 수 있었던 공간에 꽃을 심고 가꿈으로써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뀌는 게릴라 가드닝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게릴라 가드닝사업에는 비올라 2000본, 팬지 1500본을 식재했으며, 진위면 농업경영인회에서 직접 재배한 비올라 2000본을 기증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YKK평택공장장은“행복홀씨사업을 통하여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이바지 하고 시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절에 맞는 꽃을 심고 지속적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최병철 진위면장은 "행복홀씨 참여 기업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우리지역 구석구석이 시민의 힘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 패스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YKK한국(주)는 지난해 1월 평택시와 행복홀씨입양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YKK평택공장에서 송탄소방서까지 약 1Km 구간의 도로를 입양하여 꾸준히 정화활동을 실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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