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함종한)은 11월 12일부터 1박 2일간 전라북도 부안군 모항해나루가족호텔에서 스카우트 지도자 대표 3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훈육지도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Again 1991, 기본에 충실한 스카우팅 전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1일1선 캠페인, 세계잼버리, 지도자훈련 정책, 100주년 기념사업의 세부 주제로 분과토의 및 분과 토론 결과 발표로 이뤄졌다.
특히,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종규 부안군수의 개회식 축사를 통해 2023년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위한 결속의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3일 오전에는 새만금 홍보관으로 이동하여 소개와 함께 세계잼버리 개최 후보지 새만금을 답사했다.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는 “전국훈육지도자회의는 전국 지도자들의 토론의 장 및 친교의 장으로, 이번 회의를 통해 스카우트의 발전을 위한 유익한 방안이 도출되고 세계잼버리 유치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