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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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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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현재 학부과정 27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6,870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

▲ 2016년 제19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 시상식 ⓒ뉴스타운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류태수)가 지난 27일 여성신문이 주관하는 제19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2016년 현재 학부과정 27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6,870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2010년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3개 전공에 재학생 801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학부 졸업생들의 10% 이상이 국내외 유명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교육과정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07년 교육부 원격대학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이 평가에서 수업(교수학습), 인적자원, 물적자원, 경영 및 행정, 교육성과 등 6개 영역 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고의 사이버대학교로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2015년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고 전체 21개 사이버대학이 참가한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지능형 온라인 시험·평가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례가 최우수상을 단독 수상했다”고 말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졸업생들은 2016년을 기준으로 약 1,981명이 대학원에 진학하고 졸업생 대비 약 10%가 입학했으며, 이 중 가장 많이 진학한 대학원은 한양대학교 대학원에 총 170명이 진학했으며, 그밖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명문 대학원의 진학률이 매우 높은 편이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013년 4월 23일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발표한 ‘2013년도 사이버대학 특성화 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어, 자동차IT융합공학과를 신설했다.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부동산도시미래학부 디지털건축도시전공이 교육부 특성화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특성화 사업을 수행하게 되어 사이버대학 최초로 ‘3년 연속 교육부 특성화 사업 수행’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공학기술의 세계적 추세가 IT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에너지·조선 등 이종산업 간 융합임을 고려해 2016년에는 ‘전기전자공학부’와 '기계자동차공학부‘로 신설해 차세대 융합형 공학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2017년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가 신설되어 사회적 교육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적극적인 투자와 개선 노력으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콘텐츠 지원 사업에서 총 11개 과목으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02년 개교 후 한 번의 등록금 인상 없이 10년 동안 같은 금액의 등록금을 고수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최근 입학자 비율 중 여성 비율이 과반을 넘어 60%에 수준에 달하자, 여성의 경력개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주부장학금’을 통해 입학 후 1년간 20%의 수업료 감면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장애인, 새터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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