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2013 세대공감 연수 효 축제’ 대성황리로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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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13 세대공감 연수 효 축제’ 대성황리로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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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위로 하는 지역축제가 곳곳에서 열려 연수구 전체가 가을축제 분위기

 

인천시연수구는 성산청소년효재단이 주관하고 연수구가 주최한 ‘2013 세대공감 연수효축제’가 고남석 구청장과 구의원 및 주민 500여명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수) 연수구 문화공원에서 11시에 개최됐다.

이번행사는 3일까지 진행돼 주민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전시물 등 우리의 전통문화유산인 효로 재미있게 진행됐다.

30개의 부스로 자리한 효 문화체험zoon에는 △영상미디어를 통해 효 소개. 중고등학생 UCC 당선작 을 보여주는 효 생애관△전통예법과 생활규정 등을 배우는 효 교육관 △효와 관련된 그림,서예,사진,동시등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는 효 전시관 그리고 비빔밥만들기로 효의 참여적 의미를 되새는.효 비빔밥 행사/노인 시니어 동아리 경연대회/CINE 효 /마당놀이 외 오승근, 들고양이, 5인조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연주, 전통 민속 악기 연주가 가을밤 가족과 함께 하는 음악공연 HYO 공감콘서트 등 2인조 통키타 홀리 크로스의 감성가요, 노인복지관동호회의 하모니카 연주/전통 줄타기/퓨전 국악 한마당/하모니 페스티벌/난타/이외 떡메치기체험,인절미,절편등 떡 체험과 시식. 즉석 빈대떡 만들기,전통차를 체험할 수 있는 우리음식체험,러시아, 동북아시아(필리핀,몽골), 아프리카(카메룬)의 다문화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저녁 늦게까지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지켜 본 연수노인복지관 김동민 관장은 “주민과 즐겁게 아울린 어르신들이 세대를 넘어서 공감하는 것을 보니 기쁘다. 우리 구에서 경노사상을 함양하기 위해 애써준 이번 효 축제는 이번으로 끝낼것이 아니라 이번을 시작으로 매년할 수 있는 연례행사로 승화시켜 주민과 어르신들을 즐겁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연수구와 함께 준비해 준 효 재단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복지관 노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 김헌정 복지부장 역시“무엇보다도 세대를 공감한 이번 효 축제는 신세대에게 좋은 교훈이 된 것 같아 좋았다. 가을이란 계절과 아주 걸맞게 덮지 않아 함께 어울릴수 있는 분위가 감동적이었다. 특히 지역복지 봉사를 많이 하고 있는 인천힘찬병원 유동렬 기획실장이 늦은 시간인데도 참여해 어르신들과 어울려 주는 모습을 보고 놀랬다. 유실장이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힘찬병원과 함께 지역복지에 많은 봉사를 하고 있어 복지마인드가 남다르다.”며 주변 참여인들에게까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축제는 청명한 가을과 함께 깊어갔다. 연수구는 구민축제,다문화 축제,음악축제,맛자랑 경연대회 등으로 최근 들어 유래없이 주민들을 위로 하는 지역축제가 곳곳에서 열려 연수구 전체가 가을축제 분위기다.

이번‘효축제’는 경노사상을 함양하고 행복의 가치를 세대가 공감하며 내가족의 행복과 기쁨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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