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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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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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김천시는 오는 2월 1일 오후7시30분에 2012년을 맞아 한국을 찾는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이 김천을 찾아온다.

 

세계인을 감동시킬 정통 오케스트라『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노태철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과, 러시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에프게니 브라흐만이 라흐마니노프의 특유의 짙은 음색이 담긴 피아노협주곡 제3번을 연주 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의 자존심, 미치지 않고는 연주할 수 없는 전설의 명곡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호주의 피아니스트 데이빗 헬프갓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샤인’의 수록곡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기대가 크다.

 

이번 공연에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바이올린 교수인 ‘안쳅스카야 아리아드나’와 국립오페라극장 주역 가수인 ‘엘레나 아우쉐예브나’와 국내 성악가 ‘양기영’의 협연으로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고품격 오케스트라의 향연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예매처는 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 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20,000원,S석10,000원(지정석5,000원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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