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노년생활을 농촌건강장수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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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노년생활을 농촌건강장수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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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건강장수마을에서 풍물놀이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영덕군 사진제공

    영덕군 (군수 김병목)에서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해결코자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생활과 건전한 취미활동을 위해 7월에서 12월까지 축산면 도곡2리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농촌건강장수마을 여가활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된 축산면 도곡2리 마을은 3년간 5천만원 씩 총 1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마을 환경개선과 농촌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으며,  7월과 8월에는 풍물교실, 9월에는 어르신요가교실, 10월에는 한지공예교실, 11월에는 수지침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어르신이 쉽게 따라서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보람있는 교육 프로그램운영으로 농촌어르신의 지속적인 건강증진과 행복한 농촌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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