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발만 신경 쓰고, 빈민들은 나 몰라라 했다 카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누구보다도 서민적이고, 얼마나 청렴하고 검소했는지 는 전혀 모르는 모양이다. 그리고 그 강명순이란 의원은 도덕시간이나 학급 토론 시간에 소신있는 의견 제시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을 함부로 인신공격하고 망설을 해도 된다고 배웠는지는 몰라도 국회의원이란 이름에 똥칠을 했다. 초, 중, 고교생들이 강 의원의 그런 태도를 보고 뭘 배우겠나, 국회의원이란 직위가 망언이나 인신 공격하는 직위인 모양이라 생각할 거다
그리고 빈민운동했다카는 사람이 대학은 우예 나오고, 박사 학위는 어떻게 받았는지 그 비결을 묻고 싶다. 그 때는 공부를 암만 코피 터져라 해도 대학 교문도 구경 못했던 시절이 아닌가.
찢어져라 가난한 사람이 대학 박사까지 되고, 자식들을 모두 대학에 보냈다는 그 자체가 참말로 기상천외하고, 마치 손오공의 요술이 아닌 이상 말도 안 되는 궤변이고, 요언망성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