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전문강사 초빙 사례 중심 강의
상호존중·소통 기반 조직문화 확산

남양주시는 시청 여유당에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존중과 소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소속 전문강사가 맡아 반부패 법령과 함께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등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고, 간부 공무원으로서 솔선수범해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남양주시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공감 활동과 청렴예보제 운영, 갑질 근절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청렴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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