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이 나라를 살려주십시오. 똑바른 손을 드세요.
지금 공해처럼 찌든 언론, 국민의 저편에 서 있는 정치, ㅋ무개중심을 잃어버린 경제, 삼강오륜이 나락으로 떨어진 사회, 현실에서 많이 느끼시니 이 모두를 뉴스타운이 제발 제자리로 돌려놓으세요.
국민이 읽는데 역사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듣고 여과 없이 판단하십시오. 제발 독자를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피곤하지 않게 ... 참 힘들게 사십니다. 피곤하게 사십니다. 하나하나 기자가 기사를 이런 식으로 쓰려고 기자 되신거 맞습니까? 대표이사(사장)님이 어느분 이신가,, 정체가 의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