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북한의 3번째 도발이네요. 서해교전때도, 임진강방류때도, 이번 천안함도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삼킬 기회만 노리네요. 굶어죽어가는 북한동족이 불쌍해서 해마다 국민들 세금으로 식량지원했더니 필요한 식량은 안사고 무기개발이나 해대고, 걸핏하면 거짓말이나 일삼고, 은혜도 모르고 협박이나 하고 도대체 대화와 타협을 몰라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는 선조들의 피흘림 때문입니다. 6.25 전쟁때 나라 절반이라도 자유민주주의인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또 일제 식민지에서 광복된지 65주년 되는 때이구요. 어떻게 찾은 주권이고, 어떻게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인데 우리 젊은이들이 깨어있읍시다. 북한의 도발에 무디어지지 맙시다. 중국과의 관계, 일본과의 관계, 북한의 위협 이런 상황에서 일부 정치인과 어떤 목사 입에서 어떻게 조작이라는둥 터무니없는 소리나 해대는지 황당하기 그지 없네요. 우리 국민들 수준을 뭘로 보고? 북한 옹호론자, 공산주의 찬양하는 사람들은 모두 북한으로 보내야 할듯 싶네요. 억압을 받아봐야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될테죠. 국가가 위기상황일때 그틈을 타서 정권 잡으려는 어떤 정치인들 과연 대한민국 국민인지 의심스럽네요. 국가 안보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맨날 시끄러운지..과거에도 나라가 안정을 못찾고 당짓고 분열될때 늘상 외세침략이 있었음을 역사를 통해 배웠쟎아요. 지금은 서로 하나되고, 평화를 위해 뭉칩시다.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킵니다. 문제 일삼고 분란을 일으키는지 분별하고 중심을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