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군당국자 삼국지라도 읽어 보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부, 군당국자 삼국지라도 읽어 보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다바꿔 2010-05-31 10:06:28
이사람, 헌법도 바꾸는데 그까짓 거 못 바꾸는 이유는 뭔가?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것이 시대상 아닌가?
대한민국만 있는게 아니다.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도 있다.
종합적 판단에 따른 계획 변경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백기자처럼 획일적 꼴통의식은 이 땅에 발을 붙여서는 안된다.

익명 2010-05-31 10:46:40
백승목기자님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이명박이 또 술수쓴것입니다
6.2선거 앞두고 대북 강경책 내놓아 국민한테 박수받고
지지율 확 높여 북풍 재미볼만큼 보고나서
당분간 유보라며 흐지부지 하는 꼴이
꼭 북한과 짜고치는 고스톱같네요

남한은 돈줄 막는다면서 진짜 막는지 의심스럽고
북한은 모든 거래 끊는다면서 개성공단 인력 늘리고

대북강경책에 국민들이 이명박 잘한다고 지지율이 상승하니
요란만 떨어놓고
뒷일은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는
또 눈속임용인것 같습니다

3국 정상들 제주도 회담도
온통 요란만 떨어놓고
북한 비난 성명 한줄 못내면서
국민 눈속임용이지...
단순무지한 국민들 잘 속아 넘어가주니



다바꿔 앞 2010-05-31 11:01:48
밑에 다바꿔씨

정부가 대 국민앞에 약속을 천명했으면
반드시 지켜야만 신뢰받는 정부일 뿐더러
북한도 다시는 오판을 안합니다

다시는 오판을 못하도록
다시는 국민이 희생되지않도록
북한도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하기위해
뱉은말은 실행에 옮겨야하는 중대차한 사안인데

주변국의 복잡한 상황을 몰라서
실행하지도 못할 그런 말부터 했다는 말입니까

DMZ 확성기방송과 대북전단 살포 선언은
전적으로 남북간의 문제인데
이 문제에 4개국을 왜 언급합니까

당신같이 이래도 응, 저래도 응, 하는 사람들때문에
정부가 거짓말을 늘어놓는것입니다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수도권이 야당에 지고있는 상황이면
DMZ 확성기방송과 대북전단 살포도 강행했을것입니다

제발 좀 머리가 딸리면 입 다무세요


익명 2010-05-31 11:07:44
대북강경책으로 수도권 승기 확실히 잡았으니
이제 확성기도 전단 살포도 할 필요없다 이거지요....

지방선거 때문에
이명박이 오버 하고있다는것 벌써 알고있었습니다

애국심 투철한 국민들만 또 속은거지요
아직도 속은줄모르는 바보들이나
주변국 상황 고려 해가며 헛소리하는거지....

비밀이없서진군 2010-05-31 13:03:24
왜? 우리에게는 지켜저야 할 군사 비밀이 없는가?
ㅇㅇ 해군ㅇ함대 니, ㅇㅇ비행장이니.ㅇㅇ군항이니,
하는 표현을 Mass-com 에서는 구 무슨 동네 강아지 이름 부르드시 마구 보도 하는일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는것이 우리 현실이다.
어차피 북괴 집단이 다 파악 하고 있는형편에 무슨소리하는것이냐고 비아양 거리겠지만 굳이 우리 입을 통해서 내 이마는 이렇고 이마 바로 아래에 눈섭이 있고 두 눈섭밑에 두눈이 있고 두눈사이 아래에 코가 있고 코 아래에는 입이있다 하는식으로 낱낱이 소상히 까 뒤집어 밝혀야 속이 시원 하겠는가? 이런 보도를 아무렇지 않게 대외 발표하는 미디어 들은 정신적 부담이 있는지 물어보고싶다.그리고 어느나라 Nass-com 인지 아울러 묻는다.
이런 나라에서 무슨 국방이 제대로 이루어 지겠는가?
정부와 군에서는 이런 일을 알고 잇스면서 왜 군사기밀을 통제 하지 않는가? 알량한 알권리 를 주장 하는 일부 극소수 불순집단의 주장에 밀려 주눅 들어 통제를 못하는가?너무 한심한 군이다. 군에 관한 한 비밀을 공지 할 의무가 없다는것을 철저히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오래전의 일이라서 모르기는 몰라도 군사기밀은
1. 극비
2. 1급
3. 2급
4. 3급
5. 대외비 로 분류되어 철저히 관리 하고 있다.
이런 군사기밀을 취급자 이상에 국한 된다.그이하는 알필요도 없다.
이런 군사기밀을 필요 로 하는 국민은 없슬것이다. 이런 국가 안위에 직결된 기밀을 민간인이 알아서 무엇에 쓰겠는가?이런 군사기밀은 몰라서
생활에 지장이 있섰다는 말을 들어본적없다.
이미 군사기밀은 쏟아진 물이나 다름 없이 다 노출 되었지만 통제할것은 통제를 가하는것이 군이라는 집단의 책무이자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보존하고지킬수 있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하지 않겠는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