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에게는 지켜저야 할 군사 비밀이 없는가?
ㅇㅇ 해군ㅇ함대 니, ㅇㅇ비행장이니.ㅇㅇ군항이니,
하는 표현을 Mass-com 에서는 구 무슨 동네 강아지 이름 부르드시 마구 보도 하는일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는것이 우리 현실이다.
어차피 북괴 집단이 다 파악 하고 있는형편에 무슨소리하는것이냐고 비아양 거리겠지만 굳이 우리 입을 통해서 내 이마는 이렇고 이마 바로 아래에 눈섭이 있고 두 눈섭밑에 두눈이 있고 두눈사이 아래에 코가 있고 코 아래에는 입이있다 하는식으로 낱낱이 소상히 까 뒤집어 밝혀야 속이 시원 하겠는가? 이런 보도를 아무렇지 않게 대외 발표하는 미디어 들은 정신적 부담이 있는지 물어보고싶다.그리고 어느나라 Nass-com 인지 아울러 묻는다.
이런 나라에서 무슨 국방이 제대로 이루어 지겠는가?
정부와 군에서는 이런 일을 알고 잇스면서 왜 군사기밀을 통제 하지 않는가? 알량한 알권리 를 주장 하는 일부 극소수 불순집단의 주장에 밀려 주눅 들어 통제를 못하는가?너무 한심한 군이다. 군에 관한 한 비밀을 공지 할 의무가 없다는것을 철저히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오래전의 일이라서 모르기는 몰라도 군사기밀은
1. 극비
2. 1급
3. 2급
4. 3급
5. 대외비 로 분류되어 철저히 관리 하고 있다.
이런 군사기밀을 취급자 이상에 국한 된다.그이하는 알필요도 없다.
이런 군사기밀을 필요 로 하는 국민은 없슬것이다. 이런 국가 안위에 직결된 기밀을 민간인이 알아서 무엇에 쓰겠는가?이런 군사기밀은 몰라서
생활에 지장이 있섰다는 말을 들어본적없다.
이미 군사기밀은 쏟아진 물이나 다름 없이 다 노출 되었지만 통제할것은 통제를 가하는것이 군이라는 집단의 책무이자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보존하고지킬수 있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하지 않겠는가?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것이 시대상 아닌가?
대한민국만 있는게 아니다.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도 있다.
종합적 판단에 따른 계획 변경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백기자처럼 획일적 꼴통의식은 이 땅에 발을 붙여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