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6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열린 ‘제물포구 바로알기’ 직원 교육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26년 7월 1일 동구와 중구 내륙 지역이 통합해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비전과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황순우 건축사(제물포 르네상스 총괄계획가)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제물포구 출범의 의미와 준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 원도심 개발, 지역의 역사적 가치, 미래 발전 전략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통합도시로서 제물포구의 비전과 과제를 함께 고민했다.
특히 ▲제물포구의 발전 방향 ▲핵심 추진 과제 ▲지역 경제 활성화 전략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직원들의 정책적 시야 확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제물포구 출범에 필요한 전략적 사고와 정책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며,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는 보다 효율적인 정책 실행과 부서 간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