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양해각서체결로 ㈜뉴로테크의 동물세포 단백질발현기술과 이노바이오사의 최신 cGMP 생산설비를 통합하여 바이오 의약품 선진시장(미국 및 유럽)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뉴로테크의 특허기술인 고 생산성 세포주 개발 기술을 이노바이오사가 수주 확보 경쟁에 활용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매출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뉴로테크는 현재 미국 및 유럽 제약회사들과 백혈구 생성촉진제 G-CSF, 적혈구 생성 촉진제 EPO등 특허가 만료된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시밀러 (연간 수 조원의 세계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바이오제네릭)에 대한 생산기술 이전 및 공동 마케팅 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히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이노바이오의 최신 cGMP 생산설비를 이용한 바이오시밀러 임상시료 및 제품 생산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은 개발이 까다로운 반면 동일한 효능으로 기존 시장진입이 용이하고, 수익성이 높음에 따라 선진국에서도 개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사업은 동일한 효능에 대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사업의 주요 성공요인임에 따라, 비용 효율성이 높은 cGMP 생산시설의 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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