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는 현재 13통 통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마을미용실 한순이 원장의 재능기부로 추진됐으며, 미용 봉사 완료 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미용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을 방문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는데 직접 찾아와서 머리를 예쁘게 손질해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한순이 통장은 “작은 나눔활동이지만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