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정부재난지원금 신청 현장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길형 충주시장, 정부재난지원금 신청 현장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수동행정복지센터 찾아 직원들 격려하고 시민들 의견 청취
조길형 충주시장
조길형 충주시장

조길형 충주시장이 22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방문 신청이 한창인 연수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18일부터 카드사 연계 금융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정부 긴급재난 지원금 방문 신청 접수가 시작되면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접수를 진행 중이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 전용 접수창구 운영, 대기 장소별도 마련, 충주시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 신청 접수 등을 실시하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유효기간이 5년으로 길고 잔액을 일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지역상품권 대신에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목적에 가장 부합하고 8월 말까지 지급액 전부를 사용해야 하는 선불카드를 지급함으로써 충주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방문 신청을 마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으면 생활비 등에 보탤 수 있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일 것 같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경기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취약계층 현금 지급을 포함해 지난 21일까지 84,431가구에 총 531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이는 충주시민 88%에 달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