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의 민심대장정 '파 농장 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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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의 민심대장정 '파 농장 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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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군 2006-07-03 11:54:50
매운 맛 보고 계신데 그냥 좋은 쪽으로 봐주세여...

정도령 2006-07-03 16:40:40
사람들이 돈 없이도 베풀 수 있는 일곱 가지 보시

즉, 무재칠시(무재칠시)에 어긋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첫 번째는 안시(안시), 부드럽고 편안한 눈빛으로 상대를 보는 것이고,

두 번째는 화안열사시(화안열색시), 자비롭고 미소 띤 얼굴로 사람을 대하는 것,

세 번째는 언사시(언사시), 공손하고 아름답게 말하는 것이고,

네 번째로 심시(심시), 착하고 어진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 심시(신시)는 몸으로 하는 모든 보시를 가르키고,

여섯 번째 상좌시(상좌시)는 자리를 양보해주는 것,

마지막은 결국 ‘성 안내는 공양이 참다운 공양’이라는 가르침이다.


낄낄 2006-07-03 23:59:19
너무나 옳으신 말씀!

지지자 2006-07-10 13:29:55
기사를 개성을 가지고 맘대로 쓰는 것은
정도가 아닌줄 암

지지자 2006-07-10 13:30:38
기자님 기사를 쓰실때는 내가 기자인지 생각을 해보시기를 바람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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