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한류 K-Pop 아이돌’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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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한류 K-Pop 아이돌’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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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최근 아이돌 팬클럽 사이에서 ‘2017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한류 K-Pop 아이돌’ 선정 투표가 화제몰이 중이다.

이번 투표 대상은 B1A4, BTS(방탄소년단), BtoB(비투비), EXO(엑소), GFriend(여자친구), GOT7(갓세븐), Mamamoo(마마무), Nu’est(뉴이스트), Twice(트와이스), Wanna One(워너원) 이다. 이는 이번 투표를 진행하는 태글과 빌보드 코리아가 최종 후보로 선정한 글로벌 영향력이 높은 K-Pop 아이돌 TOP 10이다.

투표 방식은 태글이 서비스하고 있는 “피퍼(Peeper)” 앱에서 투표하려는 아이돌 그룹 계정을 팔로우 한 뒤 해당 계정의 공개된 사진에 ‘모이(Feeds)’라는 피퍼 상 포인트를 전송하면 된다.

피퍼는 실시간 휘발성이 결합된 사진 공유 앱이다. 이 앱에서 공개된 사진은 최소 10분에서 최대 24시간까지만 공개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 이번 투표는 피퍼 앱 내 계정 화면에서 사진 공개 유무에 관계없이 참가 가능하다.

투표는 오는 25일까지 15일 간 진행된다. 9월 둘째 주 이후부터 중간 집계 현황을 피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는 9월 말에 발표한다.

투표 참여 혜택은 아이돌 그룹 계정에 가장 많은 포인트를 보낸 ‘베스트 팬’의 이름과 아이디가 해당 아이돌에게 공개되는 것이다.

빌보드코리아 측 관계자는 “현재 선정된 아이돌의 팬클럽에서는 투표 독려가 한참이다”며 “중간 집계 현황을 공개한 이후부터는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빌보드 코리아 측에 따르면, 이번 투표로 집계된 결과는 최신 K-Pop 한류 트렌드와 인기도를 가늠하는 지표 자료로서 활용되며, 미국 빌보드에도 참고자료로 전달돼 한류 열기의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투표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한류기업관 내 빌보드코리아 x 피퍼(Peeper) 관에서 오프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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