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기국에서 내일 창당대회를 열고 대선에 누구를 공식 추대할지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이 댓글은 박사모가 보면 기분이 좋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제 개인이 느낀바 소감입니다.
4월1일 태극기 집회를 참가하여 버스로 서울로 올라가는 차내 불과 40여명이 남짓되는
공간에서도 단일화로 가야한다, 아니다 태극기로 똘똘뭉쳐 박근혜를 살려야한다.
박사모 내부에서도 양쪽파로 좀 소란스러웠습니다 공식 창당대회를 지켜본 후...
솔직히 태극기 집회를 참가하면서
무조건 단일화로 가서 표를 모아 야당을 깨부셔야 한다는 논리를 펴면
긍정보다는 분탕종자로 오해를 받을 소지가 더 많은것이 현실입니다..
태극기주최측이 추대하는 후보이건 아니건 무조건 문죄인 같은 종북빨갱이쪽으로
대선승리를 안겨줘서는 나라도 박근혜도 위험하다는 진리로
제발 보수는 한마음 단일화로 좀 뭉쳐 위기를 잘 뛰어넘기를 기원합니다.
바보들이 모르는 게 있죠. 태극기끼리 똘똘 뭉치면 박근혜를 살리는 게 아니라 박근혜를 확실히 죽인다는거.
믿고 싶은 사람들이 믿고싶은 대로만 믿는 게 문제인거고,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문제인거죠. 신당창당은 국민을 버리는 배신행위입니다. 정치권 진입만을 노리는 장사꾼들이 태극기를 악용해 먹고 있는거죠.
원래 탄핵인용 뒤 대선에서는 역풍으로 다시 한국당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습니다. 무고한탄핵의 명분도 있고.. 언론의 벽이 있다해도. 그런데 이걸 발른당은 물론이고, 한국당 차체에서 오히려 막았습니다. 왜 박대통령의 부활을 원치 않으니까.. YS계나 친이계 등은 자력집권할 수 없었고 힘만 빌려 권력을 잡은 후 뒤에서 늘 칼을 찔려 결국 지지국민을 절망케했습니다. 홍후보는 탁핵주도 친이계를 만나고 다니고..
지금 친이가 어딧고 친박이 어딨습니까? 다 같은 보수우파죠. 그런 거 따져선 안됩니다. 나라 살리는 게 중요해요. 배신당이라고 하는데, 걔들 거짓 언론보도에 속은거에요. 그 당시로 돌아가서 보면 속을수도 있었어요. 단지 정치꾼들이 이를 이용해서 사익을 취하려는 게 문제죠. 태극기세력은 우파의 대동단결을 원했습니다. 지금 박근혜당 만들겠다는 사람들은 박근혜를 죽여서 지들 이익을 얻고자 하고 있어요.
이 댓글은 박사모가 보면 기분이 좋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제 개인이 느낀바 소감입니다.
4월1일 태극기 집회를 참가하여 버스로 서울로 올라가는 차내 불과 40여명이 남짓되는
공간에서도 단일화로 가야한다, 아니다 태극기로 똘똘뭉쳐 박근혜를 살려야한다.
박사모 내부에서도 양쪽파로 좀 소란스러웠습니다 공식 창당대회를 지켜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