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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 ||
지난달 김천시는 신 성장 거점도시로 향하는 “혁신도시 유치 기념”대회가 15만시민과 함께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임인배의원은 5,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선거유세장을 방불케하는 등 , KTX역사, 혁신도시,전국체전 유치확정 관한 내용이 담긴 인사말에 행사장에 참석한 시민들의 심중에는 그다지 좋은 반응을 거두지 못하고 일부 비난의 목소리가 높았다는 여론이다.
지난8일 초저녁 무렵 박팔용 시장의 모친상 이틀째 되는 날 김천의료원 영안실 주위에서 김천시 모 의원이 임임배 국회의원 오셨습니다 다함께 환영의 박수를 두 차례나 치르는 도덕성에 엇박자를 불러 일 어키는 행위로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한나라당 비난의 목소리가 파행으로 치 닺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김천시는 1994년도 최재동 시장의 부임한지 3개월 근무로 사실상 관선시장을 마무리하고 지방자치시대가 출범하면서 박팔용시장이 무소속으로 초대 민선자치단체장으로 한나라당을 압도적으로 당선되는 등 2대,3대를 연이어서 민선자치10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한나라당이 완패됨에 따라 한나라당의 텃밭 이었던 김천시 지역정서가 변화를 가져오면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에 따른 협상과 연계행위는 극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지역경제발전에 저해되는 요인으로 작용되고, 이에 민선자치시대가 출범하면서 경북도지사 는 타,시군은 몇 차례 방문을 하는 등 김천시에는 초두 순시 및 우리시를 방문하는 일은 민선 3기 막바지에도 공식행사를 제외하고는 방문 한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 지역경제발전을 저해시키는 요인을 가중 시켰다는 의혹이다.
따라서 국회의원,경북도지사, 자치단체장 3부요인이 물과기름과 같은 국정,도정, 시정을 운영해 비효율적인 행정체계임에도 불구하고 김천시는 KTX역사, 전국체전, 혁신도시, 포도특구 지정 등의 대형 프로잭트 사업을 유치 15만시민의 결집으로 괘거를 이루는 단체장의 탁월한 지도력과 대담성이 나타났다.
5,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과 관련해 지역구 국회의원은 공천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는 당의 기여도를 내세우는 것은 지역위원장을 위해 얼마나 후원을 했느냐하는 것이다.
후원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지난해 말경 지역 도의원 모 입후보자가 공천과 관련 상담 요청을 한바 당을 위해서 무엇을 했나, 라고 한마디로 일축시킨 사실에 주변사람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여당이던,야당이던 당을 위해 충성을 할 수 있는 젊고 유능한 인재를 영입시켜 향후 당을 잘 이끌 수 있는 능력 있는 당원을 육성하는 대책이 시급한 실정에 無錢無黨 有錢有黨형의 행태는 마땅히 사라져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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