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꽃보다남자', 성민-제이민 3번째 호흡…"눈빛만 봐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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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꽃보다남자', 성민-제이민 3번째 호흡…"눈빛만 봐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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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꽃보다남자' 기대

▲ 뮤지컬 '꽃보다남자' (사진: 스토리피 제공) ⓒ뉴스타운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꽃보다남자'가 뮤지컬로 재탄생된다.

'꽃보다남자'는 일본 만화를 시작으로 드라마 영역까지 확대돼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꽃보다남자'에서 재벌가 상속자, F4 리더 츠카사 도묘지 역에는 비투비의 이창섭, 빅스의 켄, 뮤지컬 배우 김지휘가 캐스팅됐다.

또한 어려운 집안에서 일류 사립학교에 입학해 졸업하기를 꿈꾸는 츠쿠시 마키노 역은 가수 제이민과 미쓰에이 민이 맡았다.

이어 재벌 기업 후계자이자 F4 멤버 루이 하나자와 역에는 슈퍼주니어 성민과 뮤지컬 배우 정휘, 김태오가 캐스팅됐다.

특히 제이민과 성민은 같은 소속사이자 친한 선후배 사이, 여기에 뮤지컬 '잭더리퍼' '삼총사'로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이에 성민은 제이민에 대해 "오랜 시간 같이 호흡을 맞춰와서 그런지 눈빛만 봐도 통하고 '이런 생각하고 있구나' '어디가 불편하구나'라는 느낌이 온다"라며 "같이 하기에 정말 편하고 좋다"라고 호흡을 자랑했다.

제이민 또한 "오빠가 잘 챙겨주고 무대에서도 배려해 줘서 정말 같이 연기하기 편하다"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꽃보다남자' 무대 위 호흡에도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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