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스템상 조작이야 가능하겠지만 개표장의 양당 참관인은 어찌 허수아비입니까?
분류된 투표지는 묶음처리하여 충분히 재검포하며, 미분류된 투표용지는 인력으로 하나하나 다시 검표한하는절차가 있거든요. 이런데 글 쓸 힘과 시간 있으면 그저 이웃사랑하고 봉사하는데 쓰세요 . ㅁㄴㅁ세
맹목적, 자기일변도일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이나라의 무뇌들이 참으로 걱정입니다.
과연 민주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하는 분들이 자기 자기 의견에 반하면 무조건 독재보다 더 무서운 횡포가 이나라에 너무 만연합니다.
전자개표기 처리 시스템 전반에 걸쳐 이해가 전혀 안된분들의 개인 생각이 마냥 진실인양 호도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속적 의혹 제기라기 보단 이러한 의혹을 수개표를 함으로써 종식시키는 것이 현명한것이죠. 2002년 당시 한나라당도 각계 각층 원로들과 함께 수개표를 요구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왜 그때는 그렇게 당연시 하던 수개표를 지금은 의혹제기와 음모라며 떠드는 것일까요? 수개표는 주권자들이 요구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입니다. 현 정권은 이러한 모든 의문과 의혹들을 수개표로써 정정당당한 선출이란것을 입증해야합니다.
다른 면에서 생각해보면 아무리 해명을 해도 지속적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쪽도 문제가 아닌가? 언제나 같은 말만 반복하며 뭘 하든, 뭘 보여주든 비방만 하며 못 믿는다를 외쳐댄다. 이번엔 정당 참관인을 8명으로 늘린다고 하니 한번 지켜보는건 어떤가? 무조건 수긍하거나 부정하는게 아니라 객관적 시각의 확보가 필요하다.
공직선거법은 개표는 수개표로 하도록 돼있기 때문에
제18대 대선은 아직 개표 자체가 안 된 상태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