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는 아산시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 모범운전자회원대한 감사장을 수여하고, 협력교통근무상황 점검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낮에도 전조등 켜기 생활화 교육을 실시했다.
낮에도 전조등을 켜면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주의를 환기시켜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되며, 특히 시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나 주변상황 주의력이 부족한 어린이의 교통상황 인지에 도움이 된다.
이재승 서장은 “기존 운전습관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날씨와 상관없이 낮에도 전조등을 항시 켜고 운행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 서 달라”며 “지역 운수업체 동료 또는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널리 알려 실천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낮에도 전조등켜기생활화 운동에 아산시민이 적극 동참 할 수 있도록 아산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8월 현재 아산시 교통사고는 지난해 423보다 37건이 감소한 383건이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623명으로 지난해 대비 64명이나 감소했으나 교통사고사망자는 24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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