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복지관, 개관25주년 맞아 함께하는 내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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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복지관, 개관25주년 맞아 함께하는 내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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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발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용자, 봉사자들과 소통의 장 마련

 

인천 계양구 노틀담복지관(관장 김희순)은 오는 7일 개관25주년을 맞아 관내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복지관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준 봉사자, 후원자분들을 모시고 감사패 및 감사장 전달을 할 예정이며, 개관 25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난타, 수화, 노래 등 다양한 축하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노틀담복지관은 개관 2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발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용자, 봉사자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여 “이용자와 지인들과의 공감, 노틀담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1일 공감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노틀담복지관은 1987년 장애인직업교육원으로 처음 문을 열고, 장애인들의 사회 경제적 자립을 위해 애썼으며, 1998년부터는 장애인복지관 최초 생애주기모델을 도입하여 장애 연령별 욕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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