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신인 도건우 꼴통 구태 진흙탕 음해로 정치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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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인 도건우 꼴통 구태 진흙탕 음해로 정치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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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 2012-01-14 14:19:30
배영식의원님이 한나라당 의원으로써 당 색깔을 지우신것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인건 맞는것 같습니다.도건우 후보님 생각에 동의는 하지만 실명을 거론하신것은 판단을 잘못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언론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시민들의 눈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후보를 타켓으로 너무 과한 표현을 막무가네로 하신것 같아서 글을 보는 내내 심기가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배영식의원님 의정보고서 사진을 증거인냥 올리셨는데 2008년 의정보고서 4년전꺼를 왜 올리셨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 2012년 돌리고 있는 의정보고서를 참고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앞페이지에 당 깔도 로고도 없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후보들도 언론도 유권자도 모두 객관성을 잃지 않고 현명한 판단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강문 2012-01-14 19:45:54
감자님 참여와 고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내일 배 의원 사무실에 요청해 받은 5번의 의정 홍보물을 포토샵해서 증거물로 게제하겠습니다. 도건우 후보의 실명을 거론 운운 하섰는데 보도자료에 의한 글을 정론보도를 하면서 실명을 숨겨라 도리와 이치에 맞는 말씀인지 궁금합니다. 실명을 거론해 보도자료를 내면서 실명을 밝혔다고 말하는 것은 견강부회 자승자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감자님이 올리신 홍보물에 분명 한나라당 당명과 로고가 뒷면에 크게 실려 있음을 확인하고 기사를 작성한 사람입니다. 기사에 문제가 있다면 언론 중제위나 사법기관에 의뢰해 법에 정식으로 의의 신청을 하시길 권면합니다.

이강문 2012-01-14 20:19:48
당명과 로고가 표지 앞면에 삽입하거나 뒷면에 삽입하거나 무슨 관계가 있는지 현재 감자님이 게제한 홍보물은 앞면으로 꼭 로고와 당명이 앞면에 가야 한다는 무슨 법이 잇느냐?
40대의 사고가 너무나 전,근대적이고 수구 꼴통의 아날로그로 박물관에 가야 할 사고로 판단된다.

윤희구 2012-01-14 20:40:47
도건우씨의 출마 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이 젊은 40대의 스마트한 발상과 참신함에 있을것입니다 또한 이시대가 정치권을 향하여 요구하는 쇄신의 욕구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도건우씨가 출마선언과 함께 하는 신고식으로는 너무 정치적이라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어 보입니다 스스로가 제시할수있는 희망의 청사진보다 다른 경쟁자의 흠을 먼저보고 지적하는 모습은 국민들이 젊은 후보에게 거는 기대는 아닐것입니다 또한 지적하는 내용이 지역민의를 대변하고 위한다기 보다는 자신만이 한나라당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사랑한다는점을 강조하면서 공천권을 향한 충성경쟁으로 비쳐지며 이는 이시대가 가장 우선적으로 척결하고자 구태정치의 표본으로서 쇄신1순위가되는 요건 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한나라당명과 로고가 앞에있나 뒤에 있나가 아니라 지역민을위한 정치적 소명의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자님의 40대를 위한 변명치고는 50대 초반의눈에 너무 궁색해 보이는군요

이강문 2012-01-14 20:49:36
윤 선생님의 글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60대인 필자의 생각과 너무 일치함에 한표를 보탭니다.
윤 선생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의 한나라당의 인적쇄신은 다선이냐? 노령이냐? 가 아니라 사고와 마인드의 대 전환으로 국가관을 포함한 도덕 윤리 사회 포용 등 등을 겸비한 인적쇄신이 한나라당의 단단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비대위는 후보자의 뱃속 내장까지 철저히 점검해 지역구 후보자 선택은 학력 제산이 없드라도 지역을위해 나라를위해 일 할 후보자 공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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