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디케이트론은 한국실리콘과 평소 거래를 유지해 온 우량은행으로 구성됐으며, 저금리의 장기차입 형태로 조달된다.
한국실리콘 윤순광 회장은 “이번 신디케이트론의 자금은 기존 1,000억원 신디케이트론 상환 및 여수 제 2공장 신축을 위한 증설자금과 연구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저금리의 장기 차입금이기 때문에 금융비용의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대주단에서도 태양광 산업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신디케이트론에 적극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실리콘은 에쓰오일로부터 2,650억원의 투자유치에 이어, 3,000억원의 신규 신디케이트론 확보로 2공장 투자재원 대부분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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