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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산검사 위원회 의원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동대문구의회에 따르면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현액은 417,822백만원으로 일반회계 368,499백만원, 특별회계 49,323백만원이고, 수납액 410,670백만원, 지출액 317,002백만원에 대한 세입세출결산 및 다음연도 이월비․예비비 등에 대한 결산검사였다.
세입부문에 있어 예산액 대비 징수결정액이 일반회계 105.7%, 특별회계 140.6%로 징수결정액과의 높은 차이가 있어 예산편성에 정확성을 기해야 하며 수납율이 89.5%로 전년도 90.7%에 비해 낮아 징수율 제고 등 향후 대책마련과 함께 세수예산의 증가비율이 전년도 대비 2%에 불과해 세수기반 확충을 위한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권고했다.
또한, 세출부문에 있어 사회복지시설건립비가 예산을 초과하여 집행된바 사업예산 감편성요구시 기존예산의 내역과 집행내역 등을 좀 더 신중히 검토· 확인한 후 편성하고, 동대문환경자원센터의 건립이 당초대비 약19% 증액돼 향후 동대문환경자원센터의 건립이 당초대비 약19% 증액 돼 향후 정책사업 추진시 이행계획준수와 예산증가 방지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며, 용두문화체육센터건립 등 8개 미진사업에 대한 행정소송 및 민원으로 인해 상당히 시일이 소요될 예상인 사업의 경우 향후 사업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중·장기 대책 마련 등을 주문했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김용국 의원은 “결산검사의 중요성은 내년도 예산을 보다 합목적으로 내실 있게 편성하여 예산낭비를 막고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함이며, 이번 결산검사 과정에서 계산의 과오 및 부합여부, 실제의 수지와 수지명령의 부합여부, 재정운영의 합당성,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도 꼼꼼히 따졌다.”고 전했다.
이번 결산검사가 종료됨에 따라 집행부는 결산검사의견서와 결산서를 구의회에 제출하며 제212회 정례회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승인을 받게 된다.
승인된 2010회계연도 결산은 다음연도 예산편성 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1년간의 재정운영성과가 구민에게 공개되어 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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