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선린대 제9회 2011 선린대학 튤립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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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선린대 제9회 2011 선린대학 튤립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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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사랑,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 선린대학 튤립축제 포토존에서 시민들이 추억을 남기는 사진을 찍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웃음, 사랑, 기쁨을 시민들함께하는 제9회 2011 선린대학 튤립축제가 22일 시작으로 29일까지 8일간 교정에서 개최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다.

이번 튤립축제 행사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4행시 응모전 [힘내세요]로 지어보자, 아마추어 디카콘테스트는 튤립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해 응모하면 심사 후 푸짐한 상품이 지급한다.

또한, 문화행사도 빠지지 않았다. 호텔 외식경영계열 학생들이 만든 빵을 시식하고 쿠키에다 그림을 그리는 체험행사, 피부미용과 학생들이 준비한 페이스페인팅과, 제철산업과 재학생들의 STEEL PHOTO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제3회 튤립축제 시민노래자랑대회에 본선 진출자 16명이 지난 23일 우승을 향해 각자 재능을 발휘 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인기상 1명을 선발하여 상금과 상품을 수여했다.

선린대 축제관계자는 “기독교 사랑을 이웃사람들에게 실천한다는 선린대학의 설립이념처럼 이 튤립축제가 지역민들과 함께 어울림의 공간과 시간을 마련한다는 의미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호텔외식경영계열 학생들이 쿠키에다 그림을 그리는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시민노래 자랑 본선 16개 팀이 열전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이동에서 튤립축제 온 세 자매가 튤립을 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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