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서울보트쇼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1 서울보트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의도 시민요트나루

^^^ⓒ 뉴스타운 김기영^^^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시민요트나루에서 <2011 서울보트쇼>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16일 개장힌 ‘여의도 시민요트나루’는 서울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정통마리나 시설로 계류시설 규모면에서는 부산 수영만, 화성 전곡항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다.

마리나(Marina)는 계류시설, 수역시설, 육상시설 및 이와 관련한 서비스 시설을 갖춘 일종의 항만 시설 또는 유사한 시설에 대한 총칭으로써, 요트계류장,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요트정비수리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여의도 시민요트나루는 정박은 물론 수상 및 육상 시설들을 즐기고 이용하기 위해 마리나를 찾는 방문객들의 필요를 가장 충족해줄 수 있을 전망이다.

<2011 서울보트쇼>는 또한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보트쇼다.

소규모 딩기부터 22피트, 27피트, 31피트, 37피트, 43피트, 58피트 대규모 크루저 요트까지 각종 요트가 전시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시민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서울보트쇼에서는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구매할 수 있는 요트모자, 장갑, 의류와 같은 수상레저용품, 수상안전용품, 모형보트(RC보트)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최근 수상레저에 대한 관심이 많고 가족, 동료, 친구단위로 수상레저를 즐기기 위해 국내외 여러 지역으로 떠나는 시민도 많은 만큼 Z스키, 카누, 카약 등도 전시한다.

모형보트는 이미 시민들과 친숙한 모형자동차, 모형비행기와 같은 개념의 보트로서 크기가 2m 정도이며, 행사 기간 어린이들이 체험해볼 수도 있다.

시민 대상 요트체험 프로그램인 선원매듭만들기, 어린이 수상범버카 체험, 가이드와 함께 31피트 크루저도 둘러보고 사진도 찍어볼 수 있는 ‘포토존’ 과 ‘하우스밴드’, ‘갑근세밴드’, ‘담소세밴드’ 등의 직장인밴드 공연(4.16일)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밖에도 여의도 시민요트나루에서는 ‘서울시장배요트대회’를 오는 4.23일(토) 개최해 딩기요트 60척이 스피드를 겨룰 예정이다.

또한, 5.21(토)~23(월)일까지 ‘한강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해 딩기요트 70척, 크루저요트 10척이 각각 스피드 경합을 벌인다.

□ 행사,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참여관련 문의는 여의도 시민요트나루 (주)서울마리나 홈페이지(http://www.seoul-marina.com)나 전화(02-423-7888)로 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