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가항공권은 지난 6일부터 이달 말까지 매 편당 16명에게 선착순 판매되고 있다. 취항일 이후 홍콩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이면 에어부산의 특가항공권이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재 전체공급석의 약 10%선에서 99,000원(단, 금요일 출발은 149,000원)짜리 초특가 왕복항공권이 제공되고 있다.
취항기념 특가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airbusan.com)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여정변경 및 환불은 불가하다.
한편, 에어부산은 알뜰 여행객을 위해 취항 중인 국제노선 모두 연중 특가항공권을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후쿠오카는 99,000원, 부산/오사카, 부산/타이베이, 부산/세부 등 3개노선 모두 왕복항공권을 14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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