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학년 기초학력진단평가 전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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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기초학력진단평가 전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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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비롯한 10개 시도에서

^^^▲ 지금은 시험 중서울 청운초등 3학년 학생들이 기초학력 진단평가 문제를 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시도 초등학교에서 3학년의 읽기와 쓰기, 기초수학 등 기초학력을 평가하는 진단평가가 실시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기초학력 진단평가는 기초학력에 대한 지표와 보충학습을 위한 국가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와 채점, 분석을 맡는다.

평가실시일은 서울과 대구, 대전등 10개 시·도는 15일이며, 학교자율로 평가를 실시하는 시도는 부산(16∼31일), 인천(15∼18일), 광주(20∼24일), 경기(15∼18일), 전남(20∼24일), 제주(15∼18일) 등이다.

지난해 초등 3학년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 △ 읽기 93.39점, △ 쓰기 94.88점, △ 기초수학 92.98점이었으며, 기초학력 기준점수(읽기 75점, 쓰기 78점, 기초수학 77점)에 못미치는 학생은 전국적으로 △ 읽기 3.45%(2만4천여명), △ 쓰기 3.0%(2만1천 여명), △ 기초수학 6.84%(4만8천여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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