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건설사, 4대강 사업 1조8천억 가로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형건설사, 4대강 사업 1조8천억 가로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허허 2011-02-15 17:09:53
슬슬 드러나네... 말로가.

노가다 2011-02-15 17:25:52
하여튼 대단한 족속들이야. MB가 아마 이런걸 노렸겠지.

리맹바기 동무 2011-02-16 01:56:58
띄여묵은 2조원의 "이찌와리"만 빵땅을 쳐고 그게 워디여?
내가 그 판에서는 도가 튼 놈이 아닝게비여..... 왕년의 우리
오야붕은 "을"이였지만 시방 나는 "갭"잉께께로...ㅋㅋㅋ

익명 2011-02-16 13:33:36
따라지들,

만수 입 2011-02-17 15:34:53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단면을 보여주는 UN보고서


UN보고서가 언론에 보도됐다. 대한민국의 후퇴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대한민국이 독재로 향하는 단면을 UN보고서가 보여주는 것 같아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운 마음 금할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의 반응이 궁금하다. 아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지난 대통령 좌담회에 대해서 KBS는 “생중계에 대해 노조는 사장과 편성책임자에게 죽을 때가지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오죽하면 노조가 이런 발언을 했겠나. 그리고 MBC는 MBC사장의 연임을 보면서 “MBC를 정권재창출의 전진기지로 전락시킬 것이 우려된다. 그렇기 때문에 MBC노조는 끝장 투쟁을 할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권이다. 우리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이런 행태를 대통령은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표현의 자유가 후퇴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2011년 이 시간 우리가 읽어야 하겠는가.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해외에 나가있는 많은 국민이 창피해서 어떻게 발걸음이라도 옮길 수 있겠나. 즉각 언론탄압을 중단하고,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