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예술회관, 2011 신년음악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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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예술회관, 2011 신년음악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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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금), 경기도립국악단과 국악인 오정해, 가수 김경호 등 협연

^^^▲ 2011 신년음악회^^^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상)은 지난 28일, 경기도립국악단(예술감독 김재영)과 유명 국악인 오정해, 가수 김경호, 플룻연주가 송솔나무 등 각 분야의 쟁쟁한 출연자와 함께한 『2011 신년음악회』를 일반 관람객 등 4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영화 “서편제”로 잘 알려진 사회자 오정해의 진행 아래,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악예술단체인 경기도립국악단의 관현악「아리랑」과 경기민요 및 13세에 줄리어드 음대 프리스쿨 장학생으로 입학하며 화제가 되었던 천재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의 플룻협주곡「동방박사․소나무」등이 연주되었고, 이어 출연한 록가수 김경호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그의 여러 대표곡들을 국악단의 관현악협주에 맞춰 부르며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또 이날 국악인 오정해는 국악가요「배띄어라」와 앵콜곡 뿐 아니라, 능숙한 진행솜씨를 함께 선보이며 많은 관람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었고, 국내 최고의 경기도립국악단 사물놀이 팀은 성주굿과 사물놀이 협주곡「신모듬」을 통해 매우 신명나는 우리 가락의 진수를 펼쳐 보이며 이번 2011 신년음악회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내역
❍ 공연일자 : 2011. 1. 28.(금) 오후 7시 30분 ~ 오후 9시 0분 (90분간)
❍ 장 소 :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프로그램 : 총 7개 공연
- 관현악「아리랑」, 경기민요「방아타령․자진방아타령․장기타령」
-「너영 나영」, 송솔나무「동방박사․소나무」, 오정해「배띄어라」
- 김경호「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아버지․내일이 찾아오면」
- 성주굿과 사물놀이 협주곡「신모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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